시공중 - 10월

from 집짓기/건축-시공 2019. 11. 9. 16:03

연속작업. 공구리타설이 계속된다.
3층 거실부분 층고가 아쉽다. 설계시 꼼꼼히 체크를 못했다.

 

9월과 별반 다르지않다.

9월은 태풍이 한달에 3번이나 강타했고, 추석도 끼어있는 바람에 골조공사가 늦어진감이있었다.

주차장 필로티 기둥 타설전 구조감리에서 확인한점 말고는 특이사항은 없는듯.

 

투입된 인력

현장소장- 공사 전체 일정 및 관리

목공팀-골조담당. 거푸집설치 및 해체, 먹메김, 콘크리트타설등

철근팀-철근공사 

상하수도설비팀-수도담당. 급수, 오수, 배수라인 공사

전기통신설비팀-전기 및 소방,통신담당. 전력용 배선, 통신용 배선, 소방용배선 라인 공사

감리-공구리타설전 현장검측(보통 철근이 잘놓여있는지 확인한다.)

 

 

 1. 목공팀 -가장먼저 투입되어 먹메김하고 바닥을 목재로 기초 구획 틀을 잡는다. 

또한 건물 외벽부터 거푸집을 만든다. 또한 외부 비계를 쌓는다. 

외단열재(스티로폼)를 부착, 보 및 슬라브 거푸집 틀 세우기

 

2. 철근팀- 철근으로 벽체 및 보, 천정(슬라브) 철근을 잡는다.

 

3. 설비팀-전기통신소방설비팀, 상하수도설비팀이 각각 배관 위치잡아둔다.

 

4. 공구리 타설 및 양생 

 

5. 지붕 골조까지 위 1~4 반복.

 

정리하면 골조공사는 

외부거푸집(유로폼)-외단열재-철근-설비팀(전기,통신,수도)-내부거푸집 으로 마무리

벽체 후 천정슬라브도 반복, 천정은 설비팀 마무리되면 공구리타설하여 천정에서 벽체로 공구리를 타설한다.

 

공구리를 타설할때 계단부분의 벽체는 공구리 골조가 보일정도로 구멍이 뚫려 타설이 잘안되어있었는데, 바이브레이터로 타설시 잘 눌러줘야 구석구석 들어간다고한다.(그래도 대게 잘 안된다고한다.)

이후 심각할정도가 아니라면 미장팀이 들어와서 공구리를 몰탈로 땜빵해주기로 했다.

 

3층까지 골조가 끝났고 11월달이 되면 지붕 골조만 마무리하면 골조공사의 대단원이 끝이난다.

10월달에는 1층 근생이 임대계약을 하였다. 아마 신축이라 권리금이 없기도해서 광고를 안해도 알아서 찾아왔다.

 

 

 

 

'집짓기 > 건축-시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공중-12월  (0) 2019.12.31
시공중 - 11월  (0) 2019.11.26
시공중 - 10월  (0) 2019.11.09
시공중- 9월  (0) 2019.10.03
본격 시공 시작-8월  (0) 2019.08.28
8. 시공에 앞서 지정공사와 지급자재 선정  (0) 2019.07.2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