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격증 시험을 뭘로 볼까하다가, 회사 승진과 안전의 중요성, 미래에 대한 준비랄까, 또한 크게 부담이 없었다는 후기들로 인해 산업안전기사를 응시과목을 선택했다.

 

필기책을 받아보고는 책의 두께가 상당하고 과목이 6과목이라 지레 겁먹게되었는데

역시나 자격증은 기출문제에 얼마나 익숙하느냐로 당락이 결정되었다.

 

내가고른 책에는 이론위주의 책이어서 기출이 많이 나오고 최신개정된 책을 구매하길 추천한다.

기출은 3년치밖에 없어서 부랴부랴 인터넷을 통해 과거 18년도부터 22년까지 구하여 인쇄를 하고 

개정된 부분은 삭제하거나 수정하면서 공부를했다.

 

대략 8년치를 2번돌렸고 2번째 돌릴때 120문제당 평균 30개정도로 틀린문제가 집계되었었다.

산안기 필기 후기는 계산문제가 거의 없고 이론에대한 질문에 답을 고르지 못하면 그냥 틀리는 문제들이다.

 

그러니까 산업현장에서의 기계,전기,건설,화학 안전에 관련된 법과 안전에관한 인간공학의 상식이 가미된 아주 포괄적인 시험이었다.

그래서 이론책을 보면 양이 비대할수밖에 없고 깊게 들어갈경우 공부량이 말도안되게 많게될수밖에 없었다.

 

기출을 많이 보면 승리하게되어있다. 

인간공학과 전기 과목에서 60점으로 가장 낮았고 나머지 과목에서 선방을해서 평균 70점으로 CBT 가채점결과가 나왔다.

 

이제 필답형과 작업형이 남았는데, 기존 자격증을 공부하던 실기 필답형이 아닌 생소한 방식의 작업형이 나와 좀더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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