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달성.. 몇년째 하고있는건지 ㅋㅋㅋ
그간 세월을 비교해보면 배틀마스터리가 새로생겼다. 각성기를 선택가능.
카마엘도 새로운 종족으로 추가되었음.
아이템 인벤토리 탭도 확장되서 편리해졌다.
주구장창 자사쟁이들을 위해 토벌시스템도 새로생겼고..
혈맹던전 도는것도 편리해졌다. 
고대의 전장도 새로생겨서 20vs20 싸움가능.
1:1 결투장도 직접 pvp로 최종 승리를 가르는 콜로세움도 생겼다.
전서버 통합 공성전인 아덴성혈전도 생겼고..
시공던전도 새로 생기고 기존의 시스템에 추가된것도 많다.
당연 레벨링에 맞게 정예던전도 추가.
본인처럼 성혈전 관전만해도 배팅시스템으로 상점구매도 가능해서, 신경은 써볼만 해서 좋다.
각성된 무기에만 마력석을 박을수있는 시스템.
듀얼클래스로 기존의 직업의 데이터를 그대로 승계해서 새로운 클래스를 골라 즐겨볼수있다.
엘릭서도 세분화되어 추가되었다.

 

20년 2월초에 만렙달성하였으니, 1년 4개월정도 걸렸다 ㄷㄷ

이전의 시스템과 비교해보면 듀얼클래스, 각성시스템, 마력석과 성혈전, 고대전장들 추가로

일주일동안 

화/목/토 는 3:3명예의전장

월/수 는 20:20고대의전장 

금 은 30:30자유요새전

월/수/금은 요새전

일은 공성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콜로세움

또한 2주마다 아덴성혈전

 

지속적으로 즐길수있는 컨텐츠는 풍부한편이다. 이것또한 잘 유지하고 있는것도 개발사의 몫이라 할수있겠다.

지금와서보면 신규유저들은 적은편이고 기존 고인물들을 잘 잡아두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신경쓰고있는데, 콜로세움이나 아덴성혈전같은 컨텐츠들이 그 예로 들수있겠다.

 

다른 나라에서 추가된 이벤트들을 그대로 복사붙여넣기하는 만행을 일삼다 최근 유저들이 굉장한 질타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자 슬그머니 이벤트를 취소하기도하였는데, 색다른 컨텐츠와 이벤트, 무언가 보여줘야 된다는 생각도 많아보이긴하지만, 유저들도 눈이 높아져 버린터라, 왠만한 참신한 이벤트나 컨텐츠가 아니라면 뭘해도 욕을 먹고있는 실정;

 

거의 출석부 찍듯이 하루 즐길것 즐기고 마무리중인데.. 다양한 게임해봤지만 참 잘만든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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